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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그룹홈 중2 아가씨에게서 전화가 왔다.꼬맹이가 아직 안자고 있다면서 꼬맹이에게 자라고 해주면 좋겠단다.꼬맹이 바꾸라고 해서 "우리 공주님 아직 안자고 있어? 이쁜 공주님 more
2015/11/11
아침 일찍 그룹홈의 중2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휴대폰에 뜨는 아이 이름을 보고 놀라서 받았는데 엉엉 울면서 “큰엄마 속상해 죽겠어요. 꼬맹이가 아침부터 또 우리 아빠 욕하면서 흉보며 약올리는 more
2015/10/28
지금 그 자리에서 - 연재를 01/18
해뜨는집 이야기를 돌아보며 11/15
입양아동에 대한 국가의 최소한 02/28
1983년 우리 아빠는 30년 이상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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