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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뜨는집소개
대안가정 해뜨는집은 입양가정입니다.
엄마 아빠는 결혼으로, 두 자녀는 입양으로,
비록 혈연으로 맺어지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하나의 가족일 뿐입니다.

혜진이 재롱발표회 끝나고
해뜨는집 가족이 함께 한 컷!

재롱발표회가 끝나고 해뜨는집의 세 여자가 함께

훌라후프하는 혜진이와 유현이

아빠는 링박힌 훌라후프를...
혜진이는 어린이 훌라후프를...
유현이는 순서를 기다리며...

경상감영공원에는 비둘기가 많다.
휴일이면 우리는 비둘기 먹이용으로 과자를 들고 간다.
비둘기 먹이는 반드시 잔디밭에서만 주고
가끔은 손바닥 위에 먹이를 올려놓고 비둘기를 유인하기도 한다.
먹이를 쪼아먹는 비둘기의 부리가 손바닥을 꼭 꼭 찌른는 감촉이란...

해뜨는집의 새가족이 된 은방울!
동그랗게 몸을 말고 웅크리고 있으면
영락없는 마우스다.
꼭 마스카라를 한 것처럼 눈 주위가 새까맣다

방울이 뒤에 배경으로 잡힌 저 배는 누구 것일까?
요즘 해뜨는집엔 방울이의 똥이 온 집을 굴러다닌다.
혹 지가 사람인 줄 아는건 아닌지...

대안가정운동본부 창립총회(2002. 4. 27)
1부에서 엄마는 [대안가정운동]에 대해 주제강연을 했다.

토요일은 빨래하는 날(2002. 5. 4)
토요일마다 유현이는 실내화와 운동화를 빤다.
그게 재미있어보이는지 혜진이도 자기 운동화와 실내화를 빨고 있다.
덕분에 엄마는 일손을 하나 덜게 생겼다..

인형놀이(2002. 6. ?)
틈만 나면 둘이는 인형놀이를 한다.
인형 살림살이가 한살림이다.

베란다에 설치한 실내풀장에서 물놀이(2002. 6. ?)
더운 여름날, 아이들은 오후만 되면 수영복을 입고 폼을 잡는다.

올 여름은 따로 풀장에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정말 찌는 날이 되면 엄마도 아이들과 같이 물속에 들어갈 참이다.

태극소녀(2002. 6. ?).
태극전사들이 뛰는 날이면 어김없이 응원을 갔다.
빨간 셔츠를 찾아 입고
얼국엔 태극기와 필승 코리아를 세기고...

월드컵 열풍(2002. 6. ?).
경기가 있는 날이면 상곤이 삼촌이 항상 집으로 와서 함께 갔다.
가슴을 졸이느라 제대로 경기를 볼 수 없는 엄마는
화장품으로 가족들 얼굴에 멋지게 그림을 그렸다.
덕분에 엄마 화장품은 동이 났다.

운동회를 마치고 집앞에서(2002.9.28)

운동회날 집앞에서(2002.9.28)

운동회날 모처럼 화장한게 아까워서 한 컷! (2002.9.28)

제1회 대안가정을 위한 걷기대회에서 은경이 이모랑 (2002.10.3)

지민이가 온 날 환영식 겸 KFC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2002.10.13)

혜림원에서 개최된 대구경북입양부모에서(2002.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