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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가정 해뜨는집은 입양가정입니다.
엄마 아빠는 결혼으로, 두 자녀는 입양으로,
비록 혈연으로 맺어지지는 않았지만 평범한 하나의 가족일 뿐입니다.
해뜨는집은 가슴으로 산고를 치른 자녀와 함께 사는 대안가정 입니다.
1995년 10월에 첫 아동을 맞아들여 현재까지 8명의 아동을 위탁양육하였고,
2명의 자녀를 입양으로 얻었습니다.
2001년 입양한 딸은 우리 부부의 기쁨이며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힘이 되었고,
2005년 3월 아들을 입양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해뜨는집은 혈연으로 맺어지지 않았을 뿐 그냥 보통의 가정입니다.
또 다시 자녀를 입양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입양이나 가정위탁에 대한 일반적인 상담은 (사)대안가정운동본부로 해주십시오.

053-628-2592 대안가정운동본부



1995.09.12 대구시 대현동에 '아동그룹홈' 설치
1995.10.12 첫번째 위탁아동 맞이(10세,여)
1996.02.11 두번째 위탁아동 맞이(15세,여) - 성폭행 피해아동 긴급 보호
1996.07.11 세번째 위탁아동 맞이(생후4월,여)
1997.10.05 해뜨는집 엄마의 결혼으로 하나의 '대안가정'으로 재출발
1997.10.28 첫번째 위탁아동 친모에게 돌아감
1999.05.21 넷, 다섯번째 위탁아동 맞이 (남매 : 13세,여 / 11세,남)
2000.09.20 넷, 다섯번째 위탁아동 친부에게 돌아감
2001.07.24 혜진 입양절차 완료
2001.11.20 여섯번째 위탁아동 맞이(11세,여)
2002.10.13 일곱번째 위탁아동 맞이(4세,여)
2003.06.01 일곱번째 위탁아동 친모에게 돌아감
2005.03.01 혜성 입양(9월,남)
2006.07.24 여덟번째 위탁아동 맞이(8세,여)
2007.07.28 여섯번째 위탁아동 이모에게 돌아감
2008.04.11 여덟번째 위탁아동 대안가정운동본부 부설 아동그룹홈 '해맑은아이들의집' 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