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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고구마
습작노트
시인의마을
보육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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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집 엄마의 기록노트 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열망을 아직도 접지 못한 엄마의 수줍은 흔적들입니다.
시민운동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 어설픈 습작의 흔적,
스무살 언저리에 쓴 몇편의 시, 1년간 장애인복지신문에 연재한 보육사일기까지...
16
무심한 세월
2007/10/15
49761
15
아가야!
2006/04/19
52434
14
그러나 남겨진 날엔
2006/04/10
53082
13
고통
2006/04/10
52744
12
거울
2006/04/10
53116
11
화해
2006/04/10
53162
10
세배
2006/04/10
62704
9
큰동생이 휴가 왔다
2006/04/10
49933
8
더 어린 나에게
2006/04/10
50017
7
디베랴 바닷가에서
2006/04/10
50719
6
물구경
2006/04/10
51501
5
욕심
2006/04/10
52078
4
춤추는 바다
2006/04/10
51747
3
막달라 마리아의 고백
2006/04/10
50018
2
말로는
2006/04/10
4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