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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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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방 > 보육사일기
해뜨는집 엄마의 기록노트 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열망을 아직도 접지 못한 엄마의 수줍은 흔적들입니다.
시민운동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맞벌이 부부의 이야기, 어설픈 습작의 흔적,
스무살 언저리에 쓴 몇편의 시, 1년간 장애인복지신문에 연재한 보육사일기까지...
51
'보육사 일기' 연재를 마치며
2004/02/23
76168
50
애육원의 크리스마스 (2)
2004/02/23
73421
49
겨울을 녹이는 편지
2004/02/23
75411
48
진우
2004/02/23
79226
47
경수
2004/02/23
75898
46
절망 속에 드리는 기도
2004/02/23
78959
45
떠나간 이들
2004/02/23
79901
44
학교방문
2004/02/23
75072
43
아버지의 수술
2004/02/23
79172
42
정신분석
2004/02/23
79652
41
동생들의 비젼
2004/02/23
83783
40
물타령
2004/02/23
88581
39
집단상담
2004/02/23
88747
38
편지
2004/02/23
88858
37
두고온 아이들과 함께
2004/02/23
8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