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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집소식'에는 해뜨는집의 소소한 일상과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해뜨는집이야기'는 1995년부터 월간 [함께하는 세상]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야기장터'에서는 해뜨는집과 관련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기사모음'에는 여러 매체를 통해 비춰진 해뜨는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행스케치'는 해뜨는집 가족의 여행기록입니다.
새깜둥이 다 됐다

여름이면 늘상 그랬지만 올 여름은 정말이지 얼굴에 뭘 찍어바를 필요 없이 산다.
누가 물을 들이부은 것처럼 줄줄 흘러내리는 땀 때문에 뭘 바를 겨를도 없이 물세수를 하고 또 한다.
여름이면 유난히 많이 흘리는 땀으로 인해 절로 미백효과를 보곤 했는데, 올 여름은 어설픈 솜씨로 사무실 벽화 그리느라 새깜둥이가 되버려 미백은 꿈도 못꾸게 생겼다. 아! 억울하다.

이    름 :돌깡패
날    짜 :2015-08-03(15:23)
방    문 :4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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