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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집소식'에는 해뜨는집의 소소한 일상과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해뜨는집이야기'는 1995년부터 월간 [함께하는 세상]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야기장터'에서는 해뜨는집과 관련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기사모음'에는 여러 매체를 통해 비춰진 해뜨는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행스케치'는 해뜨는집 가족의 여행기록입니다.
흔들리는 밤에

가끔 아주 가끔이지만 깜깜한 한밤중에 혼자 깨어있을 때면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나를 흔들어대는 느낌을 받는다.
어느순간 갑자기 모든 것이 무너져내릴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유지되어온 일상의 흐름이 정지될 것 같은 느낌.
어제 밤에는 그런 내 안을 들여다보면서 이거 위험신호 아닌가... 문득 불안해졌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나는...
또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아마 더 빨리 일어설 것이다.
이제는 내가 책임져야할 자식들까지 있으니까.

이    름 :돌깡패
날    짜 :2009-03-17(10:56)
방    문 :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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